작성자 수정심은박서영
작성일 2026-03-22
조회수 33
안녕하세요, 성전 스님!
'수정심'입니다.
매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세상을 밝힐 연등을 만들고 있어요.
한 잎 한 잎 정성껏 연꽃을 피워내고 있는데요. 연꽃의 향기가 온 마을에 가득합니다.
저 또한 요즘 '수정심'이라는 제 이름처럼 맑아지려고 노력 중이에요.
믹스커피의 유혹을 뿌리치고 상큼한 레몬물을 마시며,
108배와 ITQ 자격증 공부로 하루를 꽉 채우고 있습니다.
PC를다루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인지 시험에 응시해보려고 해요. ㅋㅋ
2026년 서울 국제 불교 박람회 표어가 "생즉시o o즉시색"
이어서 반가웠어요 . 도반 친구들과 함께 4월 3일에 방문예정이랍니다.
저 역시 올 한해는 마하반야바라밀다경에 새겨진 부처님의 깊은 뜻에
감격하고 있습니다 . 한단어 .두단어 ~~
배우며 익히며 그 깊고 깊은 심오한 뜻을 되세기며 한가지씩 실천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.
지혜와 해탈의 언어로 그 대로의 삶을 받아들이는
걸림없는마음
두려움 없는 마음
자비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~~~~ 마음의 다리
“기도를 위한 기도가 아닌
‘현상에 붙들리지 않는 마음의 다리를 건너가자 !!! ”
고생하는 모든 생명들을 위해 노래 선물하고 싶습니다.
신청곡: 심진 스님의 '무상초'(혹은 드라마 주제곡 '어제도 오늘도 내일도')
스님, 기도하는마음이 물러나지 않도록 축원해 주세요!
성전 스님도 오늘 수정처럼 맑은 하루 되시길 합장하며 발원합니다.
2026년 3월 22일 수정심
* 혹 제가 방송되는것을 알수 있을 까요 ? 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