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D신현중
신주(信州) 박산 무이(博山無異)스님이 참선에서 생길 수 있는 병통을 지적하고 후학을 경책하기 위해 지은 글이다. '선경어(禪警語)' 또는 '박산참선경어(博山參禪警語)'라고도 한다.
BBS-TV 특집 다큐 ‘종교를 품은 잔’, 휴스턴 국제영화제 레미상 2관왕 쾌거!
[BBS TV] 2026 봄 개편 안내
[추모 특집 안내] 대한불교조계종 각원사 조실 경해당 법인 대종사 영결식·다비식
불기2570년 출가·열반재일 특집 프로그램 안내
[BBS TV] 불기2569년 동안거 해제 법어